사단법인 대한민국트로트문화원

트로트, 100년의 유산에서
세계의 문화유산으로

대한민국트로트문화원은 트로트를 학술적으로 정립하고 산업적으로 진흥하며, 트로트와 일본 엔카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하는 공식 기관입니다.

100+
년의 트로트 역사
1조원+
트로트 산업 규모
200명
가수 아카이브 수록
2026
유네스코 등재 추진 원년
Institute

기관소개

트로트를 대한민국 대표 대중음악 유산으로 정립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정책·산업 융합 기관입니다.

정식명칭
사단법인 대한민국트로트문화원
등록일
2026년 1월 16일 (서울특별시 비영리법인)
대표
박강민
공식 미디어
트롯뉴스(trotnews.co.kr) — 2025년 9월 1일 창간
VISION

트로트를 탱고·플라멩코·레게처럼
세계가 인정하는 문화유산으로

일제강점기 태동기부터 K-TROT 르네상스에 이르는 100년의 서사를 학술적으로 아카이빙하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문화 콘텐츠로 확장합니다. 국내에서는 문화유산으로서의 정통성을, 해외에서는 K-컬처의 새로운 축으로서의 위상을 함께 구축하는 것이 문화원의 지향점입니다.

Programs

5대 핵심 사업

문화공간 조성부터 국제 등재, 세계화, 학술연구, 데이터 플랫폼까지 다섯 축으로 트로트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

트로트문화관

복합문화공간과 AI 복원 체험관을 갖춘 전국 상설 공연장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

유네스코 등재

트로트-엔카 한·일 공동 등재를 추진합니다. 아르헨티나·우루과이의 탱고 공동등재가 참고 모델입니다.

🌐

K-트로트 세계화

아시아·미주·유럽을 순회하는 페스티벌로 트로트를 K-컬처의 새로운 축으로 확장합니다.

🔬

학술연구

트로트학회를 창립하고 정기 포럼과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학문적 기반을 다집니다.

📊

팬도라 플랫폼

K-TROT 차트, 감성 여론조사, 지역별 선호도 분석을 제공하는 데이터 생태계입니다.

🤝

산업·정책 협력

지자체·방송사·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 트로트 산업 진흥 정책을 제안합니다.

UNESCO Project

트로트-엔카 유네스코 공동 등재

2012년 아르헨티나·우루과이의 탱고 공동 등재를 모델로, 한·일 양국이 함께 추진하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프로젝트입니다.

2026

기초 연구 및 국내 공감대 형성

트로트 100년사 학술 아카이빙, 국내 학계·언론·지자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2027–2028

한·일 공동연구 착수

일본 엔카 연구기관과의 국제 공동연구 협약, 양국 전문가 포럼 정례화.

2029–2030

등재 신청서 공동 작성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 공동 등재 신청서 초안을 마련.

2031–2032

정부 간 협의 및 신청 제출

한·일 양국 정부 협의를 거쳐 유네스코에 정식 등재를 신청.

2033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목표

트로트-엔카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위 일정은 문화원이 수립한 추진 로드맵이며, 유네스코 실제 심사·등재 절차와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FANDORA Platform

팬도라 — K-TROT 데이터 생태계

팬덤 활동과 대중 선호도를 데이터로 정량화해 트로트 산업의 흐름을 보여주는 플랫폼입니다.

📈

K-TROT Billboard

주간 인기 지수와 TOP5 차트로 대중적 선호도 흐름을 추적합니다.

🗺️

지역별 선호도

전국 지자체 단위의 트로트 선호도를 지도로 시각화합니다.

💬

감성 여론조사

팬덤의 실시간 반응과 정서 트렌드를 조사해 공개합니다.

※ 팬도라 플랫폼은 별도 서비스로 구축 중이며, 정식 오픈 시 이 섹션에 실시간 대시보드가 연동될 예정입니다.

News & Media

뉴스 & 미디어

문화원의 공식 소식과 트로트 문화를 조명하는 기획기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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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Years of Trot

트로트 100년

태동기부터 K-TROT 시대까지, 대한민국 트로트 100년의 흐름입니다.

1920년대 · 태동기

일제강점기, 일본을 통해 유입된 서양 대중음악 양식이 한국 고유의 가락과 결합하며 트로트의 원형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1930~40년대 · 형성기

이난영·고복수·백년설 등이 활동하며 '뽕짝' 리듬 체계가 정립됐다. 유성기 음반 산업의 성장과 함께 트로트가 대중음악의 주류로 자리잡았다.

1945~50년대 · 수난기

해방과 한국전쟁이라는 격변 속에서 이산과 실향의 정서를 담은 곡들이 대중의 공감을 얻으며 트로트는 시대의 위로가 됐다.

1960~70년대 · 전성기

나훈아·현철 등 스타 가수의 등장과 함께 트로트가 대중화의 절정을 맞았다. 방송 매체 확대로 전국구 스타가 탄생했다.

1980~90년대 · 위기기

서구 대중음악의 유입과 '왜색' 논란 속에서도 트로트는 독자적인 정체성을 지키며 명맥을 이어갔다.

2020년대 · K-TROT 시대

오디션 프로그램 붐과 함께 트로트가 전 세대의 콘텐츠로 재조명받으며, 유네스코 등재 추진 등 문화유산화 작업이 본격화됐다.

Singer Archive

가수 아카이브

태동기부터 K-TROT 르네상스까지, 트로트를 만들어온 가수들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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